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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배경 및 목적

연세휴먼리버티센터(Yonsei Center for Human Liberty)는 북한 인권문제를 연구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과 논의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4년 1월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현대한국학연구소 산하 연구센터로 설립되었다.




 


1997년 8월 21일 유엔 인권소위원회 제49차 회의에서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된 이후 유엔과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논의가 계속되어 왔다. 특히 2013년 3월 UN 인권이사회는 북한에서의 인권 침해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UN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설립을 결정하였다. 그 후 2014년 2월 UN 북한인권조사위원회는 북한에서 국제법상 인도주의에 반하는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중대한 인권 침해가 자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범죄로부터 북한 주민을 보호하는 것이 국제사회의 책임이라고 규정한 보고서가 발표되면서 국제사회의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북한 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논의와 활동에 비하면 한국은 정치상황, 남북관계, 주변국가 정세 등 여러 요인으로 북한인권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못했다.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보고서 발표를 한 달 앞두고 설립된 본 연구센터는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수호하고 특히 북한의 인권문제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연구과 협력을 위해 다음과 같은 비전과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VISION


연세휴먼리버티센터(YCHL)는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고 규정한 <세계인권선언문>의 기본정신에 기초하여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수호하고 특히 북한인권 문제 개선을 위한 국제적인 연구와 협력을 전개한다.

 

핵심목표

1)  인류보편적 가치인 인권 수호를 위한 다국적 연구와 협력
2)  유엔 및 국제사회의 북한 인권 관련 정책 지원
3)  국내외 대북 인권정책 및 활동 조율
4)  북한 인권 실태의 조사와 확산
5)  유엔의 사법 절차, 책임 추궁, ‘이행기 정의’에 대한 연구

 

 

 

센터소개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새천년관 505호  Tel : 02-2123-4437.  Fax : 02-362-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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